김현철씨의 측근으로 미국에 머물고 있는 성균관대 신방과 김원용 교수(43)가 22일 학교측에 휴직계를 제출했다.
김교수는 김현철씨로부터 거액의 돈을 받아 여론조사를 해주는 한편 민방 사업자 선정 과정에서 금품을 수수했다는 의혹을 받아왔다.<강충식 기자>
김교수는 김현철씨로부터 거액의 돈을 받아 여론조사를 해주는 한편 민방 사업자 선정 과정에서 금품을 수수했다는 의혹을 받아왔다.<강충식 기자>
1997-08-2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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