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웅산 수지 여사 친지 4명/반역죄 혐의 등 중형 선고 입력 1997-08-18 00:00 수정 1997-08-18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7/08/18/19970818009007 URL 복사 댓글 0 【양곤 DPA AFP 연합】 미얀마 반정부 지도자 아웅산 수지 여사의 조카등 친지 4명이 반역죄와 외국인으로부터의 정치자금 수수혐의로 특별법원에서 중형을 선고받았다고 미얀마 군사정부 당국이 17일 밝혔다. 1997-08-18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