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경제논리로 풀어야/청와대 관계자

기아 경제논리로 풀어야/청와대 관계자

입력 1997-08-15 00:00
수정 1997-08-15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14일 “기아사태로 인해 우리 금융기관들의 대외 신용도가 문제가 될 경우 정부와 한국은행이 이를 보증할 것이며 이같은 의사를 이미 미국 유럽 등의 금융기관에 실무적으로 전달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기어 지원에 있어 정부의 역하레 한계가 있음을 분명히 한뒤 “기아는 정치논리보다는 경제논리로 풀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목희 기자>

1997-08-15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