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한총련)이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에서 개최키로 한 ‘제7차 통일대축전 행사’가 일부 대학의 참여거부와 경찰의 원천봉쇄로 무산될 전망이다.
한총련은 서울의 대학에서 13일 하오 3시부터 ‘청년학생 통일대축전’행사를 시작할 예정이었으나 학생들의 참여 부족과 경찰의 대학가 봉쇄로 행사장을 확보하지 못해 집회를 갖지 못했다.<박준석 기자>
한총련은 서울의 대학에서 13일 하오 3시부터 ‘청년학생 통일대축전’행사를 시작할 예정이었으나 학생들의 참여 부족과 경찰의 대학가 봉쇄로 행사장을 확보하지 못해 집회를 갖지 못했다.<박준석 기자>
1997-08-1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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