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 김대중 총재는 오는 22일 기자회견을 갖고 정국전반에 대해 당과 자신의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김총재는 이날 회견에서 조순 서울시장의 대선출마,자민련과의 후보단일화 협상,국회 정치개혁입법,기아사태 및 KAL기 사고대책 등 국정현안에 대해 입장을 피력할 것으로 알려졌다.김총재는 1416일까지 서울 모처에서 휴가를 보내며 기자회견 준비를 할 계획이다.<오일만 기자>
김총재는 이날 회견에서 조순 서울시장의 대선출마,자민련과의 후보단일화 협상,국회 정치개혁입법,기아사태 및 KAL기 사고대책 등 국정현안에 대해 입장을 피력할 것으로 알려졌다.김총재는 1416일까지 서울 모처에서 휴가를 보내며 기자회견 준비를 할 계획이다.<오일만 기자>
1997-08-1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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