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교도 연합】 일본의 연간 총 의료예산은 인구의 노령화로 인해 오는 2025년까지 49조3천억엔으로 150% 증대될 것이라고 일본 경제기획청 경제연구소가 9일 발표했다.
경제연구소는 이같은 예산규모는 15∼64세 연령층의 국민들이 1인당 연평균 69만엔을 지불해야 하는 셈이라고 말하고 69만엔중에는 이들이 부담해야 하는 15∼64세 이외 연령층의 연간 의료비 46만엔이 포함됐다고 밝혔다.
연구소는 또 현재 15∼64세 연령층에서 지불하고 있는 의료비용은 23만엔이며 이중 다른 연령층을 위한 의료비 부담분은 11만엔에 달한다고 말했다.
경제연구소는 이같은 예산규모는 15∼64세 연령층의 국민들이 1인당 연평균 69만엔을 지불해야 하는 셈이라고 말하고 69만엔중에는 이들이 부담해야 하는 15∼64세 이외 연령층의 연간 의료비 46만엔이 포함됐다고 밝혔다.
연구소는 또 현재 15∼64세 연령층에서 지불하고 있는 의료비용은 23만엔이며 이중 다른 연령층을 위한 의료비 부담분은 11만엔에 달한다고 말했다.
1997-08-1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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