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은 8일 경기 안양 만안 보궐선거 후보로 김일주 전 신한국당 안양동안갑위원장을 내정했다.
자민련은 이날 조직강화특위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으며 9일 임시당무회의를 열어 확정지을 예정이다.<박정현 기자>
자민련은 이날 조직강화특위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으며 9일 임시당무회의를 열어 확정지을 예정이다.<박정현 기자>
1997-08-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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