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와 대우자동차는 5일 침수피해 차량에 대한 긴급 점검 서비스를 실시키로 했다.현대자동차는 이날부터 오는 31일까지 수해지역의 직영사업소 및 지정 정비공장에서 엔진,변속기,조향장치,제동장치 등을 무상 점검해주며 엔진과 변속기수리 비용의 30%를 할인해줄 계획이다.
대우자동차도 오는 11일까지 방문 서비스 9개팀을 동원,침수 차량에 대한 고장 진단과 소모성 부품 무상 교환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수리 비용의 20%를 할인해주기로 했다.<손성진 기자>
대우자동차도 오는 11일까지 방문 서비스 9개팀을 동원,침수 차량에 대한 고장 진단과 소모성 부품 무상 교환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수리 비용의 20%를 할인해주기로 했다.<손성진 기자>
1997-08-0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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