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내주 4자회담 예비회담에서 남북한이 군사적 긴장을 해소하고 상호 부주의로 인한 전쟁발발을 막을 새 방안을 도출해낼 것을 제안할 것이라고 워싱턴포스트가 1일 보도했다.미 관리들에 따르면 위기시에 직접 통화할 수 있는 ‘핫라인’설치,상호 군사방문,군사훈련 사전고지 등이 이에 관한 구체적 방안으로 제시되고 있다.<워싱턴=김재영 특파원>
1997-08-0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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