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8일 문승의 부산대 교수(55)를 기상청장으로 임명했다.
서울대 천문기상학과를 나온 신임 문기상청장은 일본 쓰쿠바대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뒤 지구물리 및 측지학 국제연맹(IUGG)과 국제환경문제과학위원회(SCOPE) 한국위원회 위원,기상청 장기예보자문위원 등으로 활동해왔다.지난 72년부터 부산대 교수로 재직 중이다.<김경운 기자>
서울대 천문기상학과를 나온 신임 문기상청장은 일본 쓰쿠바대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뒤 지구물리 및 측지학 국제연맹(IUGG)과 국제환경문제과학위원회(SCOPE) 한국위원회 위원,기상청 장기예보자문위원 등으로 활동해왔다.지난 72년부터 부산대 교수로 재직 중이다.<김경운 기자>
1997-07-2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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