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축산물 가격이 미국산에 비해 지나치게 높아 수입개방시대의 경쟁력이 크게 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축산물가격 국제비교’에 따르면 비육우 가격은 한국이 500㎏당 2백58만4천원(97년1월 기준)인데 비해 미국은 4분의 1수준도 채 되지않는 62만4천원이다.돼지값도 한국이 생체 ㎏당 2천262원인데 비해 미국은 1천92원으로 절반수준에 불과하다.
27일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축산물가격 국제비교’에 따르면 비육우 가격은 한국이 500㎏당 2백58만4천원(97년1월 기준)인데 비해 미국은 4분의 1수준도 채 되지않는 62만4천원이다.돼지값도 한국이 생체 ㎏당 2천262원인데 비해 미국은 1천92원으로 절반수준에 불과하다.
1997-07-2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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