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은행장으로 선임된 신부영 금융결제원장의 후임에 이경재 한국은행 감사가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신원장이 내주초 사표를 제출하는대로 이감사가 차기 원장으로 선임될 예정이다.후임 한은 감사에는 수석이사인 심훈이사가 유력하다.<오승호 기자>
신원장이 내주초 사표를 제출하는대로 이감사가 차기 원장으로 선임될 예정이다.후임 한은 감사에는 수석이사인 심훈이사가 유력하다.<오승호 기자>
1997-07-2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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