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그 AP 연합】 유엔 전범재판소는 14일 2차대전 이후 전범재판으로는 처음으로 보스니아 내전중 학살과 고문 등의 만행을 저지른 혐의로 기소된 세르비아계 전범 두산 타디치(41)에 대해 20년형을 선고했다.
1997-07-15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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