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콸라룸푸르에서 열리는 아세안지역포럼(ARF)회의와 아세안확대외무회의(ASEAN PMC)에서 대만핵폐기물의 북한이전 저지문제를 제기,국제사회의 협조를 구할 방침이다.
이와 관련,유종하 외무장관은 10일 국회 통외위에서 “대만은 현재까지 이에 대한 철회의사를 표명하지 않고 있고 북한과의 협의에 따른 행정적 절차를 협의중에 있어 결과를 예단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정부는 미국 일본 등 주요국가와 양자 차원의 협의를 계속해 나가는 한편 국제회의를 통한 노력도 계속 경주해 나갈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유종하 외무장관은 10일 국회 통외위에서 “대만은 현재까지 이에 대한 철회의사를 표명하지 않고 있고 북한과의 협의에 따른 행정적 절차를 협의중에 있어 결과를 예단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정부는 미국 일본 등 주요국가와 양자 차원의 협의를 계속해 나가는 한편 국제회의를 통한 노력도 계속 경주해 나갈것”이라고 말했다.
1997-07-12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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