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멀티미디어사회를 열어줄 초고속정보통신망이 원래 계획보다 5년 앞당겨져 2010년 완성된다.〈관련기사 9면〉
이와 함께 초고속정보통신망을 건설하는데 드는 비용도 당초의 45조원에서 31조7천억원으로 대폭 하향 조정될 전망이다.
정보통신부 산하 연구기관인 통신개발연구원과 시스템공학연구소는 11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정보 인프라 구축과 소프트웨어산업의 발전방안’을 마련,정통부에 제출했다.
정부의 ‘21세기 21개 과제’중의 하나로 마련한 이 방안은 당초 2015년까지 모든 가입자를 광케이블로 연결해 멀티미디어서비스를 하려던 계획을 수정,기존의 전화선을 고속·디지털화하고 무선가입자망(WLL)을 최대한 활용하는 방식으로 초고속망을 건설키로 한 것이다.<박건승 기자>
이와 함께 초고속정보통신망을 건설하는데 드는 비용도 당초의 45조원에서 31조7천억원으로 대폭 하향 조정될 전망이다.
정보통신부 산하 연구기관인 통신개발연구원과 시스템공학연구소는 11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정보 인프라 구축과 소프트웨어산업의 발전방안’을 마련,정통부에 제출했다.
정부의 ‘21세기 21개 과제’중의 하나로 마련한 이 방안은 당초 2015년까지 모든 가입자를 광케이블로 연결해 멀티미디어서비스를 하려던 계획을 수정,기존의 전화선을 고속·디지털화하고 무선가입자망(WLL)을 최대한 활용하는 방식으로 초고속망을 건설키로 한 것이다.<박건승 기자>
1997-07-1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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