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교역 사이트 코리아센터 첫 개설/영어·한국어로 소개

인터넷 교역 사이트 코리아센터 첫 개설/영어·한국어로 소개

입력 1997-07-10 00:00
수정 1997-07-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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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연합】 인터넷을 통해 영어와 각국어로 미국을 비롯한 세계 여러나라 소비자들에게 각국기업의 상품과 서비스를 소개하고 매매할 수 있는 인터넷 교역 국별 사이트가 8일 코리아센터를 시발로 개설되기 시작했다.

세계적인 인터넷 교역망 구축을 추진중인 미국 이몰(imall)사는 최초의 국별 사이트로 코리아센터를 영어와 한국어로 이날 개설했다.

코리아센터는 금융센터,테크널러지,마켓플레이스,오락센터,여행센터,커뮤니케이션 등으로 나눠 한국의 상품과 서비스를 소개하는데 첫날에는 액세서리 골동품 영화 자동차 부품 등의 마켓플레이스만 문을 열었다.

주소는 http//www.imall.com,인터내셔녈센터의 태극기를 찾아 들어가면 된다.

1997-07-1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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