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교도 연합】 북한과 미국은 영변의 5메가와트 원자로에서 나온,사용된 연료봉의 저장 협상을 올연말까지 마무리 지을수 있을 것이라고 미국의 한 고위 관리가 7일 밝혔다.
익명을 요구한 이 관리는 기자들에게 도쿄 주재 미 대사관에서 “핵물질을 포함하고 있는 9천개의 연료봉이 안전하게 연말까지 저장될 것”이라는 점까지 진전이 이루어졌다고 말했다.
익명을 요구한 이 관리는 기자들에게 도쿄 주재 미 대사관에서 “핵물질을 포함하고 있는 9천개의 연료봉이 안전하게 연말까지 저장될 것”이라는 점까지 진전이 이루어졌다고 말했다.
1997-07-1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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