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총련을 탈퇴했거나 가입하지 않은 38개 대학 총학생회로 구성된 ‘새로운 미래를 여는 총학생회협의회(새미총)’는 4일 부산시 남구 우암동 부산외대 총학생회 회의실에서 전국대표자회의를 열었다.
연세대와 부산외대 경상대 등 총학생회 대표자들은 회의에서 오는 26일 서울 한강둔치에서 ‘새미총’ 출범식을 열기로 하고 향후 일정과 임원진 구성 등을 논의했다.<부산=이기철 기자>
연세대와 부산외대 경상대 등 총학생회 대표자들은 회의에서 오는 26일 서울 한강둔치에서 ‘새미총’ 출범식을 열기로 하고 향후 일정과 임원진 구성 등을 논의했다.<부산=이기철 기자>
1997-07-0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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