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카라 AFP 연합】 터키 중부 도시의 한 군수공장에서 3일 지난 수십년래 최악의 폭발 사건이 발생,1명이 숨지고 수십명이 부상했으며 주민 20여만명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다.
앙카라 동쪽 60㎞ 키리칼레의 국영 기계화학 공장에서 일어난 이번 연쇄 폭발사건으로 주민 1명이 포탄 파편에 맞아 사망했으며 수십명의 군인과 경찰이 다쳐 야전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시당국은 연쇄 폭발이 이어져 불꽃이 이 지역의 대규모 공군 군수창고로 옮겨붙을 우려가 생기자 시민들에게 대피령을 내렸다.
현지의 한 언론인은 “만일 공군 군수창고가 폭발했다면 피해가 훨씬 컸을것”이라고 말했다.
앙카라 동쪽 60㎞ 키리칼레의 국영 기계화학 공장에서 일어난 이번 연쇄 폭발사건으로 주민 1명이 포탄 파편에 맞아 사망했으며 수십명의 군인과 경찰이 다쳐 야전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시당국은 연쇄 폭발이 이어져 불꽃이 이 지역의 대규모 공군 군수창고로 옮겨붙을 우려가 생기자 시민들에게 대피령을 내렸다.
현지의 한 언론인은 “만일 공군 군수창고가 폭발했다면 피해가 훨씬 컸을것”이라고 말했다.
1997-07-05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9개월 바다에 갇힌 장병들…“죽고 싶어” 뛰어내렸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3/SSC_20260903165221_N2.pn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