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DO조사단 오늘 귀국/신포서 부지 시추작업 매듭 입력 1997-07-01 00:00 수정 1997-07-01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7/07/01/19970701002006 URL 복사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지난 3월부터 대북경수로 건설예정지인 함경남도 신포지역에서 경수로 부지조사활동을 벌여온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의 제7차 부지조사단이 1일 귀국한다.<서정아 기자> 1997-07-0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