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민들어 5만8천명 늘어
전국경제인연합회 부설 자유기업센터(대표 공병호)는 20일 현재의 공무원 수를 최대 58.6%인 약 54만3천명까지 감축할 수 있다며 차기 정부는 집권초기에 공무원수 감축에 대한 5개년 계획을 수립,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자유기업센터는 이날 「늘어나는 공무원 수,비대해지는 정부」라는 정책보고서에서 『문민정부가 출범 후 작은 정부를 구현하겠다는 슬로건을 내걸었으나 지난 5월 현재 우리나라 공무원 수는 93만1천615명으로 문민정부 이후 5만8천683명이 늘었다』며 『한국이 장기적으로 96년 영국수준의 공무원수를 목표로 행정개혁을 시행해 나간다면 한국의 공무원수를 이같이 줄일수 있다』고 강조했다.
전국경제인연합회 부설 자유기업센터(대표 공병호)는 20일 현재의 공무원 수를 최대 58.6%인 약 54만3천명까지 감축할 수 있다며 차기 정부는 집권초기에 공무원수 감축에 대한 5개년 계획을 수립,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자유기업센터는 이날 「늘어나는 공무원 수,비대해지는 정부」라는 정책보고서에서 『문민정부가 출범 후 작은 정부를 구현하겠다는 슬로건을 내걸었으나 지난 5월 현재 우리나라 공무원 수는 93만1천615명으로 문민정부 이후 5만8천683명이 늘었다』며 『한국이 장기적으로 96년 영국수준의 공무원수를 목표로 행정개혁을 시행해 나간다면 한국의 공무원수를 이같이 줄일수 있다』고 강조했다.
1997-06-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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