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력과 성별에 따른 임금격차가 갈수록 줄고 있다.18일 통계청에 따르면 71년 고졸의 월 평균 임금은 2만7천원으로 대졸 이상 월 평균(4만7천원)의 57.5%였다.95년에는 고졸 평균이 86만1천원으로 대졸 이상(1백26만4천원)의 68.1%로 높아졌다.또 71년 여성의 평균 임금은 남성의 45%였지만 95년에는 59.8%로 높아졌다.
1997-06-1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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