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민방선정 개입의혹/김원용 KBS 이사 사표 입력 1997-06-13 00:00 수정 1997-06-13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7/06/13/19970613002008 URL 복사 댓글 0 김영삼 대통령의 차남 현철씨의 방송계 인맥으로 지역민방 선정과정 등에 개입의혹을 받고 있는 김원용 KBS이사(43·성균관대 교수)가 지난달 28일 미국에서 서면으로 사표를 제출했다. 1997-06-13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