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 김종필 총재는 10일 『국정혼란이 이대로 계속돼서는 곤란하므로 김영삼 대통령은 국정전반을 총리를 중심으로 한 내각에 위임하고 임기를 조용히 끝맺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총재는 이날 하오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대전시 및 충남도지부 정기대회에서 김대통령에 대한 4개 요구사항의 하나로 이같이 말하고 ▲대선자금 공개요구에 대한 국민호도 중단 ▲국회에 직접 출석,대선자금에 대한 진상을 밝힌뒤 사과하고 용서를 구할 것 ▲내각제 실시여부에 대한 국민투표 실시등을 함께 요구했다.
김총재는 이날 하오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대전시 및 충남도지부 정기대회에서 김대통령에 대한 4개 요구사항의 하나로 이같이 말하고 ▲대선자금 공개요구에 대한 국민호도 중단 ▲국회에 직접 출석,대선자금에 대한 진상을 밝힌뒤 사과하고 용서를 구할 것 ▲내각제 실시여부에 대한 국민투표 실시등을 함께 요구했다.
1997-06-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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