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국적을 갖고 있으면서도 기본권인 선거권을 행사하지 못했던 재외국민 5백30여만명의 숙원이 국회에 상정됐다.
이부영 의원(민주당·서울 강동 갑)은 9일 해외교포 138명의 서명을 받아 「재외국민 선거권 보장에 관한 청원」을 국회에 제출했다.
이부영 의원(민주당·서울 강동 갑)은 9일 해외교포 138명의 서명을 받아 「재외국민 선거권 보장에 관한 청원」을 국회에 제출했다.
1997-06-1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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