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중앙방송은 5일 서해 연평도 근해에서의 북한경비정 함포사격과 관련,『남한측이 북한 어선에 대한 납치를 기도한 것으로 남측의 무장도발 행위』라며 대남 비난선전을 폈다.
중앙방송은 『이번 함포사격은 남측이 위기로부터의 출로를 북남대결과 긴장격화에서 찾으려는 계획적인 책동』이라고 주장했다.
중앙방송은 『이번 함포사격은 남측이 위기로부터의 출로를 북남대결과 긴장격화에서 찾으려는 계획적인 책동』이라고 주장했다.
1997-06-0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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