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에도 건설업계의 부도가 계속 늘고 있다.
건설교통부는 올들어 지난달 말까지 부도가 난 건설업체는 일반건설업 89개,전문건설업 360개 등 모두 449개사로 집계됐다고 4일 밝혔다.지난해 같은 기간의 353개사보다 96개사(27%)가 더 늘었다.
건설교통부는 올들어 지난달 말까지 부도가 난 건설업체는 일반건설업 89개,전문건설업 360개 등 모두 449개사로 집계됐다고 4일 밝혔다.지난해 같은 기간의 353개사보다 96개사(27%)가 더 늘었다.
1997-06-0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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