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AFP 연합】 지난 80년부터 85년까지 소련 총리를 지낸 니콜라이 티호노프가 1일 노환으로 사망했다고 이타르타스 통신이 보도했다.향년 93세.
철도 기관사 조수 출신인 티호노프는 고 레오니드 브레즈네프 소련 공산당 서기장의 측근으로 지난 79년부터 85년까지 소련 공산당 중앙위 정치국원을 지내기도 했다.
철도 기관사 조수 출신인 티호노프는 고 레오니드 브레즈네프 소련 공산당 서기장의 측근으로 지난 79년부터 85년까지 소련 공산당 중앙위 정치국원을 지내기도 했다.
1997-06-0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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