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과 관계개선 희망/걸프6국 외무 밝혀 입력 1997-06-02 00:00 수정 1997-06-02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7/06/02/19970602007006 URL 복사 댓글 0 【리야드 AFP 연합】 걸프협력회의(GCC) 외무장관들은 이란에 온건파 모하마드 하타미 대통령이 당선된 것을 환영하고 이를 계기로 이란과 관계를 개선하고 싶다고 31일 밝혔다. 1997-06-02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