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29일 제네바 세계무역기구(WTO)사무국에서 열린 한국·유럽연합(EU) 양자협의에서 위스키에 대한 주세를 현행 100%로 유지하는 대신,희석식소주와 증류식소주의 주세율을 현행 35%,50%에서 각각 62.5%,100%로 인상하는 방안을 EU측에 제시했다고 외무부가 30일 밝혔다.
또 주세의 10%로 돼있는 소주와 위스키에 대한 교육세율을 각각 20%,또는 30%로 단일화하는 방안도 제시했다.<서정아 기자>
또 주세의 10%로 돼있는 소주와 위스키에 대한 교육세율을 각각 20%,또는 30%로 단일화하는 방안도 제시했다.<서정아 기자>
1997-05-3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