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한과 미국은 31일 새벽(한국시간) 뉴욕에서 3자 실무접촉을 갖고 4자회담 개최문제를 협의했다.
이날 접촉에는 이수혁 주미 한국대사관 정무참사관,마크 민튼 미 국무부 한국과장,이근 북한 주유엔대표부 공사 등이 참석했다.<서정아 기자>
이날 접촉에는 이수혁 주미 한국대사관 정무참사관,마크 민튼 미 국무부 한국과장,이근 북한 주유엔대표부 공사 등이 참석했다.<서정아 기자>
1997-05-31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신혼인데 “한쪽 고환 잘라냈습니다”… 34세 ‘슈퍼맨 아들’, 암 진단 후 수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30/SSC_202609301019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