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27일 환경문제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고 환경보전 운동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환경보전 시범학교를 2배로 늘리는 등 학교 환경교육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전국적으로 15개뿐인 환경보전 시범학교를 올해안에 30개 이상으로 늘리고 4백만원씩인 연간 지원금도 5백만∼6백만원씩으로 늘리기로 했다.
또 봉사활동 가산점제도와 책가방 없는 날 등을 활용해 지역 실정에 맞는 현장체험 중심으로 환경 교육을 확대할 방침이다.
민간단체가 활용중인 환경교육프로그램 가운데 우수한 프로그램을 선정해이를 각급 학교에 보급하는 방안도 추진하는 한편 시범학교의 환경교육을 지역 민간환경단체와 공동으로 운영토록 해 「현장성」을 살리기로 했다.
이에 따라 전국적으로 15개뿐인 환경보전 시범학교를 올해안에 30개 이상으로 늘리고 4백만원씩인 연간 지원금도 5백만∼6백만원씩으로 늘리기로 했다.
또 봉사활동 가산점제도와 책가방 없는 날 등을 활용해 지역 실정에 맞는 현장체험 중심으로 환경 교육을 확대할 방침이다.
민간단체가 활용중인 환경교육프로그램 가운데 우수한 프로그램을 선정해이를 각급 학교에 보급하는 방안도 추진하는 한편 시범학교의 환경교육을 지역 민간환경단체와 공동으로 운영토록 해 「현장성」을 살리기로 했다.
1997-05-28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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