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대통령은 27일 경북 경주시 현대호텔에서 열린 「98 경주 세계문화 엑스포」 선포식에 축하메시지를 보내 『우리 문화의 전승은 물론,세계문화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인류축제의 한마당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이목희 기자>
1997-05-28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