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연합】 중국은 컴퓨터와 인터넷 등 정보통신 사업을 통일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방안의 일환으로 관련 부서를 통합,국무원에 국가정보통신위원회를 신설하는 방안을 추진중이라고 홍콩 영자지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북경의 한 관리는 전자공업부를 국가정보통신위원회로 격상시키고 우전부를 통합하는 방안이 유력시되고 있다고 밝힌 것으로 신문은 전했다.
북경의 한 관리는 전자공업부를 국가정보통신위원회로 격상시키고 우전부를 통합하는 방안이 유력시되고 있다고 밝힌 것으로 신문은 전했다.
1997-05-26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