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철씨 변호인에 여상규 변호사 선임

김현철씨 변호인에 여상규 변호사 선임

입력 1997-05-24 00:00
수정 1997-05-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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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구속된 김현철씨의 변호인으로 서울고법 판사출신 여상규 변호사(49)가 23일 선임됐다.

경남 하동 출신인 여변호사는 경남고와 서울법대를 졸업하고 사시 20회에 합격,80년부터 서울지법·제주지법·서울고법 판사 등을 역임한 뒤 93년 변호사 개업을 했으며 현재 한보사건으로 재판을 받고 있는 김종국 전 한보그룹 재정본부장의 변호인으로 활동하고 있다.<김상연 기자>

1997-05-2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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