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열사 자금난” 루머 유포/한국증권방송대표 고발/해태그룹 입력 1997-05-22 00:00 수정 1997-05-22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7/05/22/19970522023009 URL 복사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해태그룹은 21일 그룹 계열사가 자금난에 빠졌다는 허위 사실을 유포한 한국증권방송 대표 김상우씨를 허위 사실 유포 혐의로 영등포경찰서에 고발했다. 1997-05-22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