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보사건 결심공판이 19일 상오 10시 서울지법 417호 대법정에서 형사합의30부(재판장 손지열 부장판사) 심리로 열려 정태수·보근 부자 등 피고인 11명에 대한 검찰의 구형이 내려진다.
재판부는 이날 ▲검찰의 논고 및 구형 ▲변호인 최후변론 ▲피고인 최후진술 등의 순으로 공판을 진행한다.
이날 공판에는 정씨 부자를 비롯해 홍인길·황병태·정재철·권노갑의원,김우석 전 내무장관,신광식·이철수 전 제일은행장,우찬목 전 조흥은행장,김종국 전 한보그룹재정본부장 등 이 사건 피고인 11명 전원이 출정한다.<김상연 기자>
재판부는 이날 ▲검찰의 논고 및 구형 ▲변호인 최후변론 ▲피고인 최후진술 등의 순으로 공판을 진행한다.
이날 공판에는 정씨 부자를 비롯해 홍인길·황병태·정재철·권노갑의원,김우석 전 내무장관,신광식·이철수 전 제일은행장,우찬목 전 조흥은행장,김종국 전 한보그룹재정본부장 등 이 사건 피고인 11명 전원이 출정한다.<김상연 기자>
1997-05-1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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