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여대가 최근 96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생활능력 비교조사」에 따르면 30년전인 68년 조사때보다 장 담그기·재봉틀질·뜨게질 등의 가사 능력은 크게 떨어지고 운전,피아노 연주능력은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여성의 사회진출이 활발해지고 남성과 여성의 일에 대한 구분이 점차 사라지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이는 여성의 사회진출이 활발해지고 남성과 여성의 일에 대한 구분이 점차 사라지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1997-05-1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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