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부경찰서는 9일 (주)한국공중전화 전 수금요원 이용노씨(31·경기도 파주시 파주읍 연풍리)에 대해 업무상 횡령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씨는 한국공중전화 서울지사 은평지점에서 수금요원으로 근무하던 지난해 8월부터 4개월동안 공중전화기에서 수거한 동전 가운데 일부를 회사에 입금시키지 않고 빼돌리는 수법으로 5천2백50만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씨는 한국공중전화 서울지사 은평지점에서 수금요원으로 근무하던 지난해 8월부터 4개월동안 공중전화기에서 수거한 동전 가운데 일부를 회사에 입금시키지 않고 빼돌리는 수법으로 5천2백50만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7-05-1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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