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수수 박사」로 유명한 김순권 경북대 교수(52·농학)의 북한 방문이 일단 무산된 것으로 6일 알려졌다.
통일원 당국자는 『통일원은 김교수가 제출한 방북신청서에 대해 서류보완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통일원 당국자는 『통일원은 김교수가 제출한 방북신청서에 대해 서류보완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1997-05-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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