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중국의 직업훈련제도 개선을 지원하기 위해 무상협력사업으로 추진중인 「한·중 직업훈련 협력사업」의 구체적 시행을 위한 합의록이 5일 북경에서 서명된다고 외무부가 4일 발표했다.
이 합의록은 한국이 북경 중국노동부내에 건립되는 「중국 취업훈련 기술지도센터」에 2천년까지 기자재·전문가파견·연수생초청 등 모두 1천만달러 규모의 지원을 제공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이 합의록은 한국이 북경 중국노동부내에 건립되는 「중국 취업훈련 기술지도센터」에 2천년까지 기자재·전문가파견·연수생초청 등 모두 1천만달러 규모의 지원을 제공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1997-05-0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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