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산업부는 29일 제32회 대한민국 산업디자인 전람회에 출품된 930점을 심사,317점을 입상품으로 선정했다.
최고 영예인 대통령상은 LG전자 디자인연구소의 변희연·차강희씨가 공동 출품한 「인터넷 공중전화기」가 차지했다.국무총리상에는 (주)DY&R코리아의 박주석씨와 (주)거손의 권오영씨가 출품한 「아식스포스터」,통산부장관상에는 대우전자의 박영목·홍성천씨의 「아메바」등 4점이 각각 뽑혔다.
특별주제 부문인 국가상징물 디자인부문에서는 인천전문대 김영희 교수 등이 출품한 「나라꽃 무궁화문양 디자인연구」가 선정돼 총무처장관상을 받는다.
대통령상에는 상장 및 메달과 상금 1천만원,국무총리상에는 5백만원,장관상에는 2백만원이 각각 수여되고 해외 연수특전이 주어진다.
통산부는 5월2일 산업디자인진흥원에서 시상식을 가질 예정이며 입선작 이상 출품작은 이날부터 5월16일까지 산업디자인진흥원에서 전시된다.<박희준 기자>
최고 영예인 대통령상은 LG전자 디자인연구소의 변희연·차강희씨가 공동 출품한 「인터넷 공중전화기」가 차지했다.국무총리상에는 (주)DY&R코리아의 박주석씨와 (주)거손의 권오영씨가 출품한 「아식스포스터」,통산부장관상에는 대우전자의 박영목·홍성천씨의 「아메바」등 4점이 각각 뽑혔다.
특별주제 부문인 국가상징물 디자인부문에서는 인천전문대 김영희 교수 등이 출품한 「나라꽃 무궁화문양 디자인연구」가 선정돼 총무처장관상을 받는다.
대통령상에는 상장 및 메달과 상금 1천만원,국무총리상에는 5백만원,장관상에는 2백만원이 각각 수여되고 해외 연수특전이 주어진다.
통산부는 5월2일 산업디자인진흥원에서 시상식을 가질 예정이며 입선작 이상 출품작은 이날부터 5월16일까지 산업디자인진흥원에서 전시된다.<박희준 기자>
1997-04-30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