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대통령은 차남 현철씨의 국회 청문회 증언이후 검찰조사 문제와 관련,철저한 조사후 법적으로 책임질 일이 있다면 성역없이 처리한다는 방침이라고 청와대의 한 고위관계자가 25일 밝혔다.
고위관계자는 『구속이나 사법처리를 불문,법위반이 있으면 단호하게 조치해야 한다는게 김대통령의 일관된 의지』라면서 『경제·외교 등 시급한 국가 현안을 감안,현철씨 관련 수사는 빠르면 이달안,늦어도 다음달초까지는 마무리되는게 바람직하다』고 말했다.<이목희 기자>
고위관계자는 『구속이나 사법처리를 불문,법위반이 있으면 단호하게 조치해야 한다는게 김대통령의 일관된 의지』라면서 『경제·외교 등 시급한 국가 현안을 감안,현철씨 관련 수사는 빠르면 이달안,늦어도 다음달초까지는 마무리되는게 바람직하다』고 말했다.<이목희 기자>
1997-04-2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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