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아파트 등 공동주택의 불법 구조변경행위에 대한 자진신고 및 현지 실사결과 기둥이나 슬라브 등 주요 구조부를 변경하는 등 금지대상 행위가 3만5천497건으로 나타났다고 17일 밝혔다.또 비내력벽 철거 등 허용대상 행위가 5만1천857건이나 돼 불법 구조변경 행위는 모두 8만7천354건으로 집계됐다고 덧붙였다.<주병철 기자>
1997-04-18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눈 감고 쿨쿨” 생방송 중 턱 괴고 잠든 앵커 “악몽”…응원 쏟아진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8/SSC_2026080811534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