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연합】 프랑스가 미셸 캉드쉬 국제통화기금(IMF)총재를 유럽중앙은행 초대 총재로 천거했다고 독일의 일간 프랑크푸르터 알게마이너가 15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양국 소식통들의 말을 인용,프랑스가 최근 독일과의 협상에서 자국 출신인 캉드쉬 총재를 향후 유럽중앙은행 초대총재로 지지해 것을 요청했으며 그 대가로 독일측에 후임 IMF 총재직을 양보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전했다.
이 신문은 양국 소식통들의 말을 인용,프랑스가 최근 독일과의 협상에서 자국 출신인 캉드쉬 총재를 향후 유럽중앙은행 초대총재로 지지해 것을 요청했으며 그 대가로 독일측에 후임 IMF 총재직을 양보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전했다.
1997-04-17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