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15일 올해 일반의사 810명,치과의사 311명 등 모두 1천121명의 공중보건의를 임용,오는 21일 시·도별로 배치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일반의사 138명,치과의사 165명 등 모두 303명은 사병이다.
이 가운데 일반의사 138명,치과의사 165명 등 모두 303명은 사병이다.
1997-04-1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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