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14일 각종 건축물과 시설물의 통일된 내진설계기준을 마련하기 위해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한국지진공학회에 연구용역을 맡겨 오는 6월까지 「지진 재해지도」를 완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진재해지도는 전국 각 지역을 연약·단층·매립·암반구역 등으로 분류하고 지진발생 기록 등을 참고해 지진 위험구역을 표시하게 된다.
1997-04-1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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