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경제전문 주간지 비지니스 위크가 365개의 미 일류 대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의 96년도 연봉을 조사한 결과,그린트리 파이낸셜의 로런스 카스 회장이 무려 1억2백만달러(약908억원)를 받아 선두에 올랐다.미네소타주에 소재한 이 회사는 지명도가 그리 높지 않은 신용대부 기업.
2위는 9천8백만달러를 받은 유명한 컴퓨터 마이크로칩 회사 인텔의 앤드류 그로브 회장.그의 연봉중 현금 단기보수는 단 300만달러(27억원)에 불과하고 나머지 97%가 퇴직금적립,주식옵션 등의 장기성 보수로 퇴직때나 현금화할 수 있다.
3위는 샌포드 웨일(트레블러스 그룹)로 9천4백만달러(단기 630만달러),4위 시어도르 웨잇(게이트웨이2000) 8천1백만달러(단기 97만달러),5위 앤터니 오라일리(하인즈) 6천4백만달러(단기 270만달러) 순이다.
한편 이들 일류CEO들의 급여 및 상여금 평균은 2백30만달러(20억원).<워싱턴=김재영 특파원>
2위는 9천8백만달러를 받은 유명한 컴퓨터 마이크로칩 회사 인텔의 앤드류 그로브 회장.그의 연봉중 현금 단기보수는 단 300만달러(27억원)에 불과하고 나머지 97%가 퇴직금적립,주식옵션 등의 장기성 보수로 퇴직때나 현금화할 수 있다.
3위는 샌포드 웨일(트레블러스 그룹)로 9천4백만달러(단기 630만달러),4위 시어도르 웨잇(게이트웨이2000) 8천1백만달러(단기 97만달러),5위 앤터니 오라일리(하인즈) 6천4백만달러(단기 270만달러) 순이다.
한편 이들 일류CEO들의 급여 및 상여금 평균은 2백30만달러(20억원).<워싱턴=김재영 특파원>
1997-04-14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