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로마 AP AFP 연합】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11일 자신이 이끌고 있는 리쿠드당 중심의 우익 연정이 팔레스타인과의 평화협상에 장애가 될수도 있다고 보고 야당인 노동당과 거국내각을 수립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로마를 방문중인 네타냐후 총리는 이날 이스라엘 국영 TV와 회견을 갖고 예루살렘의 지위와 유태인 정착촌의 미래 등 민감한 사안들에 대한 갈등을 해소하기 위한 팔레스타인과의 최종 평화협상에 관해 『국민의 합의』를 얻고 싶다며 이같이 말했다.
로마를 방문중인 네타냐후 총리는 이날 이스라엘 국영 TV와 회견을 갖고 예루살렘의 지위와 유태인 정착촌의 미래 등 민감한 사안들에 대한 갈등을 해소하기 위한 팔레스타인과의 최종 평화협상에 관해 『국민의 합의』를 얻고 싶다며 이같이 말했다.
1997-04-13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