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대통령은 2일 지난해 9월 화재현장에서 소아마비 장애인을 구출하고 자신은 중화상을 입어 지금까지 치료중인 전북 김제경찰서 이상찬 경장(34)에게 관계관을 보내 격려서한과 금일봉을 전달했다.
김대통령은 또 평생동안 어렵게 모은 1억원을 전북대에 장학금으로 기증한 최은순씨(80)에게도 서한을 보내 감사의 뜻을 표했다.
김대통령은 또 평생동안 어렵게 모은 1억원을 전북대에 장학금으로 기증한 최은순씨(80)에게도 서한을 보내 감사의 뜻을 표했다.
1997-04-0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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